http://enc.daum.net/dic100/contents.do?query1=10XX146541
위키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. 쉽게말해서 제조사에서 안정적인값으
로 설정돼어진 클럭(pc성능의단위)를 소프트웨어적(바이오스)이나 하드웨어적(납땜
이나 기판변경)으로 강제로 오버시킴으로서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이용하는데요. 단
점은 pc수명단축이나 발열, 오버클럭을 지나치게하면 부품을 태워먹을수있습니다.
BabyTouch
10.30
오버클럭이란 이 정해진 속도보다 더 빠르게 CPU를 동작시켜 성능을 높이려는 것을
말합니다. 즉 1기가 짜리를 그것보다 빠르게 1.1 1.2 1.3 등으로 높이는 것이죠. 그러
나 정해진 속도보다 높은 속도로 작동시키면 많은 열이 나서 CPU가 망가질수도 잇습
니다. 또 주변장치와의 정보교환에 오류가 날수도 있구요. 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
어던 사람들은 아주 비싼 냉각장치를 쓰기도 하고 주변장치의 오동작을 막기위해
PCI버스의 속도를 따로 조정해주기도 합니다. 심리적으로는 오버클럭이 많은 이득
을 주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실제로 오버클럭으로 높여진 성능의 차이는 크게 느껴지
지는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