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 
소니가 플렉서블 OLED(유기발광다이오드)를 채용한 포로토타입 노트북을 일본 IT박람회인 씨텍 제펜 2009에서 공개했다. 이 제품은 0.2mm 두께의 듀얼 OLED 액정을 스크린에서 키보드까지 확대시켜 적용한 것이 특징. 
 
관계자는 키보드엔 터치센서 기술을 탑재해 가상키보드로 입력을 하고, 업무에 따라 듀얼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는 디자인이라고 설명했다.